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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중남부에 있는 네그로스 오리엔탈주에서 최근 열흘 사이 경찰관 4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이 괴한에게 살해됐습니다. 

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오전 2시 30분쯤 아융온시에서 무장 괴한들이 에나르데시도 전 시장의 집에 침입해 에나르데시도 전 시장과 조카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습니다. 

2시간 전쯤에는 칸날라온시의 현직 시의원과 기초단체 대표가 각각 자택에서 총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습니다. 

괴한들은 벽에 '신인민군 영원하라, 타도 두테르테'라는 구호를 적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 

이 같은 연쇄 총격 피살사건은 지난 18일 아융온시에서 경찰관 4명이 무장 괴한들에게 한꺼번에 피살되면서 시작됐고, 지금까지 변호사, 학교장, 기초의회 의장 등 모두 1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. 

현지에서는 계엄령을 선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, 경찰은 공산 반군의 계획적인 범행인지 확인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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